佐和真中インタビュ
사와 마나카 인터뷰
2015년 출연작품수가 20편이 넘는 사와마나카씨. 그 출연작품부터,
다양한 역할을 연기한 그의 매력에 다가간다.
"やっぱり耳元でささやいたり、語りはけるときは楽しいですね。聴いてる側も耳元で声がするゾクゾク感があると思うので、ここはとても大事だと思っています。"
"역시 귓속말을하거나 이야기를 할 때는 즐겁네요. 듣고있는 사람도 귓가에 목소리가 들리는 것에 설레임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佐和真中( aka. 나카자와 마사토모)
Q. 처음 18세 이상대상의 시츄에이션드라마에 오퍼가 왔을때, 어떤 생각을 했습니까?
A. Operetta의 「그 사랑은 병에 이른다」가 처음으로 출연제의를 받은 작품입니다만, 그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착신보이스계를 듣거나 하고 있었고, 그런 CD가 출시되고 있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의가 들어왔을 때 놀라기 보다는 오히려 '기다렸다고!'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사랑은 병에 이른다」는, 자유롭게 해보라고 하셨기 때문에, 상상력에 의한 도전이었습니다. 예를들어, 대본에는 주로 자신의 대사가 쓰여져 있고, 히로인(청자)의 경우에는 행동지문의 쓰여져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히로인의 대사를 가정해 써두고, 히로인상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또, 그 작품에서 노리유키씨가 연기한 마모루역이 있었기 때문에, 그가 어떻게 말을 했는지, 그것에 어떻게 받아쳐야 다음으로 이어질지에 대해 보통의 대본보다 확실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Q. 그 후 출연제의를 받은 작품에 대해서도 말씀부탁드립니다. 작년(2014)에 출시된 「사랑, 해야만 하는 것」에서, 남매의 금단의 사랑을 그리고 있습니다만, 어떤부분에서 주의해서 연기했습니까?
A. 원래 타인인지의 여부인지 아닌지, 친남매였을 때의 무게의 차이를 의식했습니다. 오빠와 동생의 매우 깊은 갈등 같은 것을 먼저 표현하지 않으면, 마지막까지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시츄에이션 CD에서, 히로인을 자신에 대입하여 듣는 분이 많다고 생각하므로, 「사랑, 해야만 하는 것」는 금단의 남매라는 설정으로, 본인을 대입하기 꽤 힘든 설정이 아닐까 생각하네요. 그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여러가지 유의했습니다.
Q. 여러가지의 금단 가운데, 사와 마나카 상이 생각하는 금단의 사랑은 어떤 것입니까?
A. 갈등을 품으면서도, 사랑 할 수 있을까요? 금단의 사랑은 그런 갈등이 있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닐까요? 그 과정이 있기 때문에 맞이한 엔딩에서 '이것이 금단의 사랑 이구나'라는 것을 더 실감하실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Q. 다음으로, 애인과 데이트 하는 테마의 작품인 「데이트하기 좋은날」입니다. 이쪽은 방금 전의 작품과 달리 일상을 담아낸 작품 이네요.
A. 그렇네요. 이 작품과 같이 일상을 그린 작품은 안심입니다.(웃음) 판타지나 두드러진 설정의 이야기는 화려한만큼, 수록할때는 더미헤드 마이크의 주위를 복잡하게 이동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일상의 스토리는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것을 중요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릴렉스합니다. 그래서 (수록이나 연기가) 쉽다고 하기엔 또 그렇지 않네요. 예를들면, 히로인으로부터 다가오는 흐름의 경우, 수록 때는 이쪽에서(성우가) 마이크에 가까이 가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그 부자연스러움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채울 것인가 조심했습니다.
Q. 성인 여성의 굿즈를 완전의인화한 「러브 붕구」가 출시되었습니다만, 이 작품의 컨셉을 알았을때 어땠습니까?
A. '잘도 생각했구나!' 라고 생각했네요. A'sRing은 게임에서 신세지고 있었습니다만, 생각 나면 즉시 기획하는 행동파 입니다.. 그러므로 이 작품도 팟! 하고 생각해 내서 팟!하고 시작해본거라고 말하더라구요. 하지만 떠오른 컨셉과는 정반대로, 이야기는 진지한 것입니다.. 게다가, 의인화 때문에 결코 그 자신이 떨리는 것도 없기 때문에 (웃음) 아, 무슨 의인화인지는 꼭 cd를 들어봐 주시길 바래요.
Q. 남자친구가 2인이 되고만 「W달링 시리즈」에 대한 감상을 알려주세요.
A. 이 이야기는, 2명이 된 이유에 대해 특히 얽매이지 않고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등장하는 2인의 남자친구는 성격이 전혀다르다는 것은 아니고, 어디 까지나 그의 특별한 양면성이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디렉터로부터도 완전히 다른 인물이 되지 말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인이 된 이유는, 여러분의 감상에 맡깁니다. (웃음)
2편 포스팅으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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