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에 있었던 이벤트에서의 나모
프로젝트 원사이즈는 나모가 활동하는 3인 유닛!
알비노 엔터테이너 카스야 코지, 배우&성우 히라이 마사유키, 그리고 성우 나카자와 마사토모 이렇게 셋이 9년째 꿈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달려가는 청년들의 유닛이다.
매월 1일, 11일, 21일에 미니 드라마와 라디오를 진행하고, 31일에는 덤방송을 올려준다.
또, 매달 15일에는 멤버들의 칼럼이 업로드 되는데 이게 꽤 읽는 재미가 쏠쏠함. 꽤 진솔하기 때문일까.
2월 15일인 오늘, 칼럼 업데이트가 좀 늦게 되서 이제야 읽음 ㅠㅠㅠ(올라오자마자 읽고 싶은 덕후의 마음)
그리고... 나모의 칼럼을 읽으면서 느껴지는 소금의 향기에... 오열...... 도대체가 소금밭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어 ㅠㅠㅠ( ꈨຶ ˙̫̮ ꈨຶ )
(일본어 가능하신 분들은 본문을 읽어주시면 땡큐)
초반에.... 그동안의 암전(...) 이었던 성우생활에 대해 잠깐 언급 하는데 가슴이 철렁했음. 아 이사람 본인 스스로도 자기가 엄청 안풀린다는걸 직시하고 있었구나.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더 열심히 달리고 달려서 지금까지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오열시작.
아마도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나모 양지 작품도 해라 ㅠㅠ애니도 해라 ㅠㅠ 하지만 나모에게 있어선 지금도 자신에겐 꿈을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는 단계이고. 얼마의 시간이 필요하던 본인의 꿈을 위해 앞으로 달리겠다는 의지로 불타오르는 정도의 길을 가는..(남들보다 훨씬 험난한...)
ㅠㅠㅠ 더 응원해야 겠다는 마음이 불끈!
나도 나모도 꿈을위해 화이팅!
(나모 드씨 나올때마다 연기 업그레이드 되는건 다 이유가 있으셔........)
(근데 나모 향후 십년간은 연애나 결혼 안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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